노을 주식회사(이하 노을)는 10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생산성·지속가능경영 혁신대상’에서 지속가능경영 유공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올해 50주년을 맞은 국가생산성대회와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을 처음으로 통합해 열린 행사입니다.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은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산업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단체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적인 ESG 분야 정부 포상입니다.

노을은 회사의 정관 규정에 따라 2020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여 ESG 성과와 이행 과정을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의료접근성 향상 ▲컴플라이언스·윤리 및 위험관리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책임과 포용의 시스템과 문화 ▲지구생태계 보호 등 5대 영역에서 지속가능성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재)사회적가치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사회성과인센티브 프로젝트에서 약 34억 원 규모의 사회성과를 측정받았습니다. 아울러 회사 규모상 감사위원회 설치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재무 건전성 확보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2025년 3월 감사위원회를 선제적으로 신설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12월에는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을 획득하고 산업재해 0건을 기록했습니다.

노을은 이번 수상을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격려이자,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더 큰 사회적 책임감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제, 사회, 환경적 측면에서 기업 활동과 성과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노을의 주요 이해관계자와 투명하게 소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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